하하하..
가기는 싫지만..
꼭 갔다와야하니..후우..
잘다녀오겠습니다. 꾸벅~
그리고.. 몇년이 흘렀을까..
우리들의 삶은..
부모님이 돌아가신지.. 7년
고등학교에서 대학교로..
아버지의 유산은..
사회에 기부가 되었다..
그래도 어느정도의 금액은
나에게 돌아왔다..
살아갈만큼의 돈이..
현재에는 너무 부담[이 되는 돈이..
나나카와는..
졸업하고 나서..
연락이 두절되고 말았다..
어쩔수가 없었다..
아직 한국은 분단나라이기에..
결국.. 군대를 갔다와야해서..
나나카를 힘들게 할수 없어서..
나나카가.. 한국에 오기도 힘들꺼고..
그런..
또 이상한 생각에 의하여..
나는 나나카에게 연락을 자주하지 않았다..
그러던 어느날..
나에게 일본어로 되어있는..
편지가 부대에 전해져왔다..
그리고 나는 뜯어보았다..
편지지와..
그리고 하나의 사진..
┌
하세가와 카즈마
아니 내가 너무나도 사랑하는 나만의 남자
그렇지?헤헤~
현재 나는 대학교에서 열심히 수업을 듣고 있어
가끔 한국어를 배우고 있어
우리의~ 미래를 위해서 일까나~ 헤헤~ 부끄러워~♡
연락을 하기가 힘들었어
마사히로군과 힘들게 연락이 되고 난후
카즈마군에 대한 여러가지를 물어봤는데..
군대를 갔다고 해서
나는.. 조금 두려웠어
카즈마군이 혹시나 사고가 나지않을까~라는 생각도~
옛날로 돌아가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그래도 내가 사랑하는 남자이니깐~
잘 견디고 나에게 다시 돌아올꺼라고 믿어~
사랑해~♡
┘
"오오! 이자식 일본인과 사귀줄이야..
이야 꽤 이쁜데? 소개좀 시켜줘라~ 응?"
...
소개라..
코토리선배와.. 나나카의 사진..
피지 않았던 나의 꽃이..
코토리선배와 나나카에 의하여
꽃이 피어지었다..
코토리선배는.. 거름..
나나카는 햇빛?일까나~
나에게는 둘다 소중하다..
사진을 보았다..
나나카는 짧은 머리로 바꿨다..
그 이쁘던 긴머리를.. 다 나때문일까나?
코토리선배는.. 여전히 이쁘시다..
"얌마. 소개 시켜달라니깐?"
"아 그놈 씨끄럽네"
편지봉투에는..그외에는 아무것도 없었다..
땅에 떨어진것을 발견하지 못한체...
"X상병. 이쁜 여자들이 면회가 왔네"
"응?"
이쁜 여자들이라니?
혹시 사유리일까...나?
설마.. 코토리선배랑 나나카겠어?
면회소에 갔다..
그리고 앉아있는.. 두사람..
코토리선배와 나나카..
"아니.. 어떻게 온거야?"
"헤헤~ 카즈마군 놀래켜줄려고 왔지요~
군인이 사는곳은 이런곳이구나~ 헤에~"
나나카..
갑자기 어떻게 여기에...
"카즈마군? 안봤어?"
코토리선배?
무슨소리...?
"아. 보지못했구나. 조그만한 종이에 글을 적었으니..
못봤을지도.."
조그만한 종이라니요?
설마.. 내 신발에 떨어진 종이조각을 말씀하시는건가
....
현재..신고 있는..이 신발안에..
그것이 있다는 말씀이신가..하하하..
"하하하~ 봤죠 아마 봤을겁니다"
제길.. 여기있다고 나는 절대 못해..
그..향기나는 편지지가..
내 신발안에 있다는 사실을 절대 못해..
"헤에~ 카즈마군~ 신발좀 보여줄수 있어?"
코토리선배..?
안됩니다.. 군인은 자기가 소지하고있는 것은 모두다
소중히 여겨야할줄 아는 사람이기에
자신의 물건을 함부로 남에게...으아아악...
선배가.. 다가오더니
발을 선배앞으로 움직이게 만들었다..
꿀꺽-
선배가.. 나이를 먹어서 그런지..
발육이.. 흐음.. 아무런생각하지말자..
라는 생각으로.. 딴곳을 쳐다봤지만..
왠지 모르게.. 코토리선배의.. 그 곳이..
신경쓰였다.. 하필 옷도.. 어느정도..보이는..
그런거라서..
안돼..
이럴수는 없어.. 그치만..
너무 굶었어!!!!!!!!!!!!
나도 남자라고!!! 크아아아아와와왕~
"카즈마군? 신발에서 발좀 빼봐요~"
"앙?"
강제로.. 내 발이 신발에서..벗겨졌다..
그리고. 선배는.. 신발안에 있는
그 종이조각을..
찾아내고 말았다..
아니 어떻게.. 그것을 알아낸거지!!
나나카쪽으로 고개가.. 조금씩 조금씩
로봇처럼 움직이고 있었다..
나나카의 얼굴은 많이 화가난 얼굴..
언제라도.. 때릴수있을것만같은..
그렇지만.. 다 나의 잘못이기에
"죄송합니다"
"후웅. 왜 여기에 있는거야?"
"그게말이죠. 하하하~ 나나카에게 편지가 와서
너무기뻐서 말이죠.. 헤헤헤"
나나카의 얼굴을 다시 보았다
붉어진 얼굴..
역시 나나카는 이런것에 약한것 같다
귀여워~♪
"후웅~ 카즈마군~ 귀좀 대봐요"
"예?"
코토리선배가..내귀에다가 속삭였다..
"저 아직 혼자에요
오늘정도는 자고 갈 수 있어요"
꿀꺽~
무슨소리하시는건지..
하하하.. 내 얼굴이 빨개지네..
하하핫...
선배..나나카도 있는데..
굶었기는 굶었어도...
그럴수는 없사옵니다.마마~
"나나카. 미안. 아무 말 없이 여기에 와서.."
"우우!! 솔직하게 말 없이 간것은 싫었어!
그렇지만 건강해서 다행이야~ 헤헤"
나나카..
정말.. 너무 마음이 착해..
"아직도 나 사랑해?"
"응"
당연해..
사랑해..
그렇지만.. 기다리게 만들 수 밖에 없는 내 자신이 싫어..
후우.. 일본에 태어났으면.. 이런일도 없었을텐데..
"그럼. 자고 가도 돼?"
꿀꺽~
무슨소리..
나나카마저..
"나나카~ 안돼~ 오늘은 언니와 같이 카즈마군과 자야돼~"
.....
아니..둘다 왜이러십니까..?
저는.. 인형같은 존재가 아니란말입니다..
"허허.. 이만 돌아가도 괜찮을까요?"
"안돼! 안돼!"
코토리선배.나나카..
둘다.. 왜 동시에 대답하냐고요..ㅇㅂㅇ
저.. 그렇게 되면.. 어떻게든..
덮칠것만 같잖아요..;;
안됩니다..안돼.. 이성을 가지고 있을 때..
"나 사랑하지?"
"응. 나나카"
"나는?"
"예? 코토리선배? 선배는.. 소중한 사람이죠"
아아아..
둘다 왜이러시냐구요..
이러다가.. 위에있는 상병들이보면
하렘찍는다고.. 좋겠다면서
놀릴텐데...
"여어~ 우오오오오!! 이 사람들은 누구냐?
혹시 너의 친척? 아니면 동생? 누나?"
"충성! 아~ 일본에 있었을때 친했던 친구들입니다"
"우우우우우우"
...나나카.코토리선배
그냥 넘어가주세요..허허허~
"그래? 이자식 따라와봐!"
"예!"
..결국 끌려가서 한마디를 들었다..
소개좀 시켜달라고..
내가 편안하게 해주겠다고..
나도 소개를 시켜주고 싶지만..
그리고 편안해지고 싶지만..
두분다 싫어하실것 같네요..
그냥.. 알았다고 대충 얼버무리고
다시 코토리선배와 나나카에게 갔다.
"후우. 그냥 돌아가시면 안될까요?"
"안돼!"
"...."
"알았어요. 그럼 두분다 자고 가세요."
"정말?"
"아 예. 하루정도는 가까운곳에 저도 갈 수 가 있어요"
나나카와 코토리선배는 기뻐했다..
아니 대체 왜 자고 갈려고 하나...
설마..나를 덮칠려고..안돼...
"허억 허억~"
"하앜~ 아퍼~ 아퍼요~"
....
꿈이었다..
AV영상을 보면서..자고 있었다..
그것이 내 꿈에 나타난것이다..
이상하게..
후우~ 나는 정말..
변태인건가..
////////////////////////////////////////////
죄송합니다. 사실.. 꿈이라는 말은 안쓰고
더써볼려고 했지만.. 이게 귀찮네요
3.11일경으로 군대를 갑니다
조국을 지키러 가는것이라는 명분하에
잘갔다오겠습니다.
"후훗. 고마워해야할꺼야~ 카즈마군"
한 소녀가.. 문을 닫았다
그 소녀의 이름은 안즈..
아아..
대체.. 갑자기 왜 문이 닫힌거지..
문을 열려고 노력을 해 보았지만 아무 소용이 없었다..
제길..
쿵쿵.. 몸을 부딪혀봤지만
열리지가 않았다..
나나카를..쳐다보았다..
....
하앍..
이라는 말밖에 안나온다..
제길..
다시 문을 열어 볼려고 노력을 하는 순간..
밑에서 이상한 쪽지가 보였다..
추신. 안즈
┌
니가 한 주문은~
체육창고에단둘이있게 하는 주문이야~
후훗.. 나에게 고마워하라고
푸는 방법도 있지만..
안가르쳐줄래~
앙~♡
┘
...
제길.. 안즈..
나를 가지고 놀았겠다..
그렇지만..
지금 나나카와.. 체육창고에 단둘이..
안되.. 이상한 생각하면 안돼..
그래.. 할 수 없어..
나나카의 부르마를....
하앍..
쳐다볼때마다..너무.. 두근두근..
볼때마다.. 심장이 쿵쾅쿵쾅..
안돼.. 이러면 안돼..
"카...카즈마군? 문이 안열리는거지?"
"응"
나나카는 너무 침착했다..
"다 나 때문이야"
"응? 무슨소리야?"
"다 나 때문이야.. 미안
안즈가 체육창고에 단둘이 갇히게 하는 주문을
따라하라고 하길래.. 따라했더니
결국.. 이런 상황이 되고 말았어..
정말 미안"
....
"내가 나나카를 생각해서.. 그 주문을 따라했기 때문이야
다른 사람을 했으면.. 아무런 일이 없었을텐데.. 미안"
"나랑 같이 체육창고에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거야? 카즈마군?"
예..?
아니..그것은 아니라..
안즈가 좋아하는 이성... 아니..그게 아니라..
호감이 가는 이성을 생각해보라길래..
생각했다가...
결국 이런일이 생기고 말았군..
"정말.. 나랑 같이 단둘이 창고에 있는게 좋아?"
... 예..
좋습니다.. 너무 하앍거립니다..
당신의 부르마를 바라보면 나도 몰래 심장이 볼레볼레~
떨려요~ 너무 아름다워요..
당신의 피부는.. 너무.. 빛이나요...
너무 이쁘기도 하고..
나나카와 몸으로 사랑을 나누고 싶어요(응? 위험해 이거..)
...
아니지 아니지.. 무슨 생각하는거야..
나나카가.. 나의 손을 잡았다..
손에서 전해져오는 온기..
이상한 생각이 사라지고 말았다..
다 나 때문에..
나나카가..
정말 미안하다..
"괜찮아.카즈마군이라면 난 뭐든지 괜찮아"
....에?
무슨소리하는거야
나나카... 뭐든지 괜찮다니..
내가..위험한 짓을 해도 괜찮다는거야?
그럴리가 없어..
나랑 나나카는 그렇고 그런 사이가 아니잖아..
내가.. 만약 위험한 짓을 하면
너는.. 후회할꺼야..
그리고 자살을 할지도 몰라..
그런데.. 그런 위험한 발언을 하면 어떻게 해..
나나카가.. 매트에 누워버렸다..
.... 왜 매트에 누운거야!!
대체...
무엇을 할려고...
나나카의 체육복이..조금씩 벗어지고 있었다..
꿀꺽~
나나카의 몸...
그렇지만..
역시
보고싶다..
그렇지만
역시
아무런 행동을 할 수 없다..
나는 하찮은 남자이기에
"나나카 뭐하는거야..
옷입어.. 감기걸릴지도 모르잖아.."
차려진 밥상을..
거절하는.. 카즈마..(니가 남자냐 응?)
나나카가..
벗던 옷을 다시 입었다..
그리고 나는 보았다.
체육창고 앞에.. 우리를 바라보고 있는
눈이 보였다는걸..
"나나카. 그대로 누워있어"
"응? 그...그래.."
조용히..번개같이 등을 돌려
문을 열었다..
그리고 내 눈앞에는 안즈가 보였다.
"헤헤~"
안즈..?
안즈상...
유.키.무.라.안.즈!!
그렇지만.. 나나카가 신경이 쓰였다..
"나나카~ 문열렸어.."
"그..그래? 헤헤~ 다행이다.."
나나카는 왠지 아쉬운 표정을 지으면서
일어섰다..
그리고 우리셋의 추억을 가졌다..
안즈 덕분에..후훗..
고마워 안즈.
이 소설의 내용은 픽션입니다..
픽션안의 픽션입니다.
무슨 소리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심심하다..
매우 심심하다..
일본어 공부는 하루하루 열심히 했지만
역사는 아직 공부하지를 않았다..
역시 학교의 도서관을 이용해서 공부하는게 좋지 않을까..
카자미 학원의 도서관에는
여러가지 책이 많이 있으니깐..
섬에 있는 학교라해서 책이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을 많이 가지고 있지만
안즈의 말로는 꽤 많은 책이 있다고 하였다.
후움..
일단.. 점심시간이고..
밥도 먹었겠다.. 한번 도서관을 가볼까
도서관에 도착하여..
여러 책들이 많이 있었다..
너무 많았다.. 의외로.. 섬의 학교라해서
부족할지 알았는데
많은 일본 서적이 있었다..
하나의 책을 꺼내보았다..
다 일본어 인가..
그대로 책을 원래자리에 넣어두었다..
"후훗. 카즈마군 이리로 와봐"
응? 누구지? 아 안즈다!
근데.. 얘는 왜 이시간에 온거지..
"내가 재미있는 책을 찾아냈는데 말이지~"
무슨 재미있는 책을 찾았길래..
"여기 10엔"
응? 10엔짜리 동전을 왜 나한테주는걸까..
그것도 2개를..
"그 동전을 세워봐"
응? 세워보라니..
이렇게 인가..
한개는 쉽게 세웠다..
그리고 그 옆에 세웠다..
"그게아니라! 세운곳 위에 세우라고"
이렇게?? 절대 불가능할것 같은일인데..
으챠으챠
겨우 10엔짜리 2개를 세웠다..
휴우~
"따라해봐 이둘단에고창육체"
"이둘단에고창육체"
"2번더!"
"이둘단에고창육체~ 이둘단에고창육체~"
이상한 주문같다.. 혹시나 우리나라말의 사자성어같은것일까..
"카즈마군. 학교안에서 제일 좋아하는 이성을 떠올려봐"
응? 좋아하는 이성...이라?
그렇게 없는데.. 코토리선배는.. 선배라..
예의를 차려야 할껏 같고.. 나나카일까나..?
동전이 그 순간에 떨어졌다.
"후훗. 잘했어"
그대로 안즈는.. 도서관에서 나가버렸다..
대체 왜 한거야..?
후웅.. 점심시간도 끝나가고..
교실로 돌아갔다
5교시의 수업이 끝나고..
창문을 보니 나나카가 체육복을 입고
뒷정리를 하는 모습이 보였다..
좋아하는 이성이라는 안즈말에..왠지..
신경이 쓰이는 걸까..
나나카 혼자.. 뒷정리를 하길래..
나는 왠지 모르게.. 나나카가 있는 곳으로 달려갔다..
나나카 주위에는 정리하는애들도 있지만..
왠지 모르게 무거운 걸 혼자 들고 있었다..
"도와줄까?"
"응? 아~ 카즈마군이다~ 헤헤~ 괜찮은데..헤헤~ 도와주세요!"
예! 도와줄게요~ 헤헤~
나나카의 명랑함이라할까..
왠지 모르게 나도 기뻐진다..
체육창고에 낮둘쯤인가..
타이밍이 이상하게..
문이 닫혔다..
그것도 나나카와 둘이서..
젭라..
이럴때 어떡하지..
앞에는 유메..
뒤에는 오토메선배...
훗.. 탈출 방법은 3개다!
1. 당당히 무릎 꿇고 살려주십시요
굽신 굽신 거리기
2. 창문을 깨부순후..도망치기..
그렇지만.. 왠지 피날것 같아..
3. 유메 납치해서 위험할 물건 하나 들고
인질로 한 후 도망치는것..
그렇지만..
역시.. 3번도 무서워..
1번이 제일 나은 것 같군..
그래그래.. 나도 살고 봐야지..
잘 얘기해주면 봐줄꺼야..
"저 강도씨?"
젭라.. 그래도..
무릎꿇고 하는것도 싫은데..
방법이 없는건가..
아니지..
불을 끄고..
도망치는건 어떨까..
주거침입죄에만 해당되니..
아무일이 없을꺼야!!
그래.. 이 방법이 좋겠군..
보자.. 불이..
"저기 강도씨? 무슨 생각하시죠?"
자꾸..
왜 내앞으로 다가오는거야
유메..
보자..
어디있지.. 불이...
찾았다..!!
겨우 불을 껐다..
문 앞에는 어두움에 의하여
유메도 잘 안보이고
오토메선배도 잘 안보인다..
일단.. 불은 껐는데 어떡하지..
방법이 없는걸..
일단.. 조용히 문을 열어보는 방법 뿐인가..
조용히..한발짝..
문으로 다가갔다..
꿀꺽-
...
......
"꺄아아악-"
...
젭라..
문을 연다는게..
왜..
하필..
유메의..
그 부분을...
젭라..
"아야-"
유메를..
일단.. 밀어내쳤다..
미안하기는 하지만..
문을 열어야 하니..
덜컹 덜컹..
왜이렇게 문이 안열려..
제길...
겨우.. 2분만에
드디어 문을 열었다..
휴우..
드디어 사는건가..
일단 집에서 나와
무조건 도망을 쳤다..
이 상태로 집으로 들어가면
바로 신고가 들어올 가능성이 높으니
일단 가까운 공원이나 아무곳이나 달렸다..
아무 생각 없이..
그리고.. 3시간후 집으로 돌아와 잠을 잤다..
"야~ 그거 들었냐? 어제 오토메 선배집에 치한이 들어왔다네?"
"정말? 꺄악- 무서워~"
"걱정마. 너는 내가 지켜줄게"
"응.헤헤~♡"
젭라..
벌써 소문이 돌다니..
그리고 저 닭살 커플은 머야..
에휴..
아무도 모르니 다행이다..
걸렸으면.. 학교 못다니는건데..
휴우...
아사쿠라 타쿠미는..
별로 좋은 표정이 아닌것 같다..
"야 괜찮냐"
"응? 아. 괜찮아. 후우~ 치한만 아니였으면 제길.."
....
강도가 아닌 치한인가..
확실히..유메..
흐음.. 감촉이 좋기는 좋았다..
그래도.. 이 일은 무덤까지 가져가야겠군..
/////////////////////////////////////////////////////////
스펙타클한...ㅇㅂㅇ
아사쿠라가의 모험기!